'2008/04'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04/14 와우 알방매크로 ? (2)
  2. 2008/04/14 트롤레이드
  3. 2008/04/14 와갤러의 만남
  4. 2008/04/13 우왕 여기가 줄아만임? (2)
  5. 2008/04/13 전설의 삼이공 (4)
  6. 2008/04/13 하느님이 최고
  7. 2008/04/13 이곳에 올라오는 모든글에 대해서
  8. 2008/04/13 시체놀이
  9. 2008/04/13 replay가 뭔뜻임?
  10. 2008/04/13 형 미안해요

준비물 :



1.


Macro Express 3

(가능하다면 3.7 a)


하루종일 꾸준히 돌리면 2만점은 먹으니까 30일 짜리 버젼도 상관없다.


2.


애드온 - 나를 불러주세요 (블링크)


http://wow.somegate.com/topic.php?topic_uid=78459


애드온 설치후
자기아이디, GM, 신고 등등을 추가시키도록 하자


3.

참조된 파일

4.

따라가기 매크로


와우내 매크로 메뉴를 눌러서 따라가기 매크로를 만든다.


/따라


5. 서리늑대 계급장


방법:


0.


압축파일을 풀고 매크로익스프레스로 파일을 연후 wow를 실행하자.

케스팅바 스킬들을 다음과 같이 변경한다.


3번 - 따라 가기 메크로 메뉴


4번 - 탈것


9번 - 서리늑대 계급장


2번과 6번은 힐러클래스라면 2번은 버프와 6번은 즉시시전힐(ex : 소생) 류를 놓는다.


그딴거 없는 애들은 그냥 아무거나 해도 된다.


1.


그래픽옵션으로 가서


800 * 600 으로 변경한다.


기타 그래픽 옵션 (마부묘사, 날씨) 등을 모두 최하로 내린다.


24비트 x1 .. 이걸로 맞춘다.


기타 죽을때 유령표시를 끈다.


(이때 줄어든 창을 만지거나 이동시키면 안된다.)


인터페이스 메뉴에서


자기 자신에게 자동시전을 체크한다.


단축키 옵션에 가서


F7 키를 가장 가까운 아군 선택


PAGE UP 키를 자동달리기로 선택한후 저장한다.


2.


썬더블러프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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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맞춘후에


CTRL + ] 키를 누른다.


(다른키로 하고싶다면 메크로익스프레스를 키고, 알방매크로의 HOTKEY 부분을 수정하도록 하자)


3.


CTRL, SHIFT 키를 한번만 눌러준다.


(처음 매크로를 실행시켰을때만 해주면 된다. 이후에 반복적으로 해줄필요는 없다.)


4.


모든게 완벽했다면 이제 케릭터는 알아서 따라댕기다가 귀환을 하고


지혼자 버프를 하고 힐을 하다가, 죽으면 부활버튼을 누르고 무덤에서 놀다가


알방이 끝나면 다시 신청하고.. 반복 할것이다.


주의 :


이걸 하는 동안에는 컴퓨터 사용을 할수 없다. 그러니 TV를 보고싶거나


낮잠을 자고싶을때 사용하자.


만약에 매크로 작동이 되지 않는다면


CTRL + [ 를 눌러 2번째 매크로를 작동시킨후에 그래도 안되면


포기하자.


이매크로는 서로가 공격안하는 룰방알방에서 적합하나,
토방인 경우에는 뭐라뭐라 꼬장이 들어올수 있고 혹은
이따금 드문확률로 토방에 접속하게 되면 동굴안에서 쌩쇼를 부리거나

알방 동굴 입구앞에서 절묘하게 걸릴수가 있다.

그런경우는 /나를불러주세요 가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모니터를 키고 키워를 뜨면 된다.


되는지 안되는지는.. 집에 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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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롤

새로운 본좌가 탄생했다면 ??? 트롤레이드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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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그저 천박한 도닥이라는 이유만으로, 혹은 공대장의 친구가 아니라는 이유로 아이템 입찰경쟁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 본적이 있는가? 혹은 당신네 길드원이 그저 깿잎머리 여캐라는 혹은 짱개 와 싸울 때 지옥풀을 캐고 도와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부모에게도 듣지 못할법한 쌍시옷 나는 소리들을 플포게시판에서 들어 본적이 있는가? 플포 서버 게시판은 하루가 남다르게 도움이 안 되는 글이 이러 저리 올라오는 곳이며 그곳에서 당신의 글은 대적하려는 길드원들이나 혹은 그 이상의 찌질이들에 무참히 묵살당하거나 도리어 씹히기 까지 한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아라, 진정으로 자신이 옭은 길로 가고 있다는 신념과 소신을 가지고 누구보다 확실하게 들이 밀수 있는 증거가 있다면, 어느새 오그리마 와 사트라스에는 1랩짜리 단검과 방패를 든 푸른 머리 트롤들이 찾아와서 당신을 응원해 줄 것이다.

정의

트롤레이드는 현재 wow를 하는 사람들이면 친숙하지 않아도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단어 일 것이다. 서버에 연고지를 두었거나 혹은 다른 서버에서 건너온 난민들이 1랩짜리 트롤을 만들어서 일으키는 단체행위를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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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이 더러운 트롤들은 대개 한가지의 목적을 위해서 모인다. 한 명(혹은 길드)를 더럽게 깔려고 왔거나, 혹은 슈퍼스타 한 명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러 왔거나. 이들은 대게 가장 빨리 서버에 접속한 트롤이 만들어낸 공대에 소속되어 있고, 트롤이라는 특징을 제외하고서는 머리색도 피부색도 상아이빨까지 모두 제각각 이다. (최근에 알려진 유명한 흥마인 데젖은 이들 트롤의 규격을 통일화 시키기도 했다) 이들은 생김새만큼이나 행동 또한 제 각각이고, 존대어를 쓰는 법은 없으며 거의 으로 모든 의사소통을 해결한다.

일반적으로 한 공대의 절반을 채우기 시작할 때쯤이면 트롤공대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오그리마 지붕 위에 올라가서 미트스핀을 합창하거나, 뮤즈의 plug in baby를 외치며, 트롤공대의 목적이기도 한 사람을 열렬히 까거나 찬양한다. 특히나 한 명을 위해 조직된 트롤 공대는 그 한 명의 말에는 목숨같이 따르며 종종 그 사람의 인솔을 받으면서 스톰윈드로 향하고 그곳을 지키는 드워프 여캐와 함께 장렬히 산화 되곤 한다.

역사

사실 트롤 레이드는 요즘은 심심치 않게 아프리카 방송국에서도 한 파티 정돈 볼 수 있고 사실 이런 거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기억할 정도로 기억이 좋은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이것이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굳이 그 유래를 찾아서 올라간다고 한다면 dcinside 힛갤에서도 올라간 적이 있는 소떼의 스톰윈드 대진군이 그 유래라고 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당시 는 오픈 베타 이후부터 해결하지 못한 고질적인 서버문제로 악명이 높았는데 떼떼로 사람적은 촌섭(시골섭)을 제외하고 인기 있는 서버가 다운 먹히면서 플레이자체가 불가능 하는 둥 상당히 빈번하게 문제를 일으키곤 했다. 한때 와우 불매 운동까지 벌였지만 더 이상 와우없이는 금단증상까지 보이던 심심한 와갤러들이 한데 모여서 뭉치기로 하는데 이것이 '소떼들의 스톰윈드 대 작전'이라 일컬어 지는 소떼 레이드라고 할 수 있다. 이 많기 많은 소떼들이 한데 뭉쳐서 불모의 땅에 하이에나를 피하고 바다를 건너 스톰윈드까지 진격하는 모습은 상당히 신선하고 충격적이었고, 이전까지 리니지 방식 그대로 몹잡고 물약 빨던 이에겐 새로운 게임을 즐기는 충격과 북미에서나 일어날 법할 (당시 북미에서는 이런저런 한 일들 때문에 시위 삼아서 노옴들이 레이드를 벌이곤 했었다) 상황에 '와갤 폐인들도 게임을 즐길즐 아는군요' 라는 소리를 들었고, 이후에도 랩업이 아닌 단지 떼로 뭉치고 다녀도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된 와갤러들은 종종 심심할 때면 이러한 집단 모임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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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그 이후에도 이어진 몇 번의 케삭빵 이벤트로 종종 모이게 되었고,후에 용개짱의 꼬봉에 불과했던 데젓레이드를 통해서 대표적으로 알려지고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때부터 더러운 트롤들이라는 단어가 생겨나게 되었고 어딜 가든 맨발로 다니는 더러운 트롤 떼거지들은 아즈사라 서버의 단골이 된다.(사실 더러운 트롤들이라는 소리는 유명한 성기사인 뿌뿌뿡 레이드를 할 때 생겨난 소리 같은데 뭐가 먼저 있었던 일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무튼 용개짱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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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외에도 서버이벤트 격으로 1랩짜리 쪼랩들에게 길드휘장을 사 입고 오그리마에 가몬이나 불모의 땅에 기린을 잡으러 가는 레이드도 종종 있었는데 확장 팩이 나오면서 모두들 열랩하고 다시 명예템이 새롭게 나오는 바람에 이제는 모두 옛날 일이 되어버렸다.(요새는 1랩짜리에게 마부 떡칠한 템을 입혀주는 것이 기본이다)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오그리마의 샌드백 가몬은 언제나 죽이고 간다
참가

트롤레이드는 사실 대체로 불특정 한 시기에 일어나는 법이라서 대부분의 시간을 와갤에서 보내는 자가 아니면 참가하기가 힘든데, 플포나 와갤 같은 커뮤니티에서 분명한 명분이 있고 커다란 호응을 얻게 되고 누군가가 '할 것도 없으니 트롤 ㄱㄱㄱㄱㄱㄱㄱ' 라게 된다면 인던가서 주사위로 다 먹고 나올 확률만큼 트롤레이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사실 이것보다 더 높은 확률을 얻고자 한다면 아프리카에서 유명한 와우 방송국을 시청하는 것이 더욱 빠를 것이다.
적절한 타이밍에 알게 되었다면 따른 나머지 요구하는 특별한 것은 없다. 트롤을 만들고 조인하면 마찬가지로 새롭게 만들어진 1랩짜리 트롤들이 당신을 반겨줄 것이고, 이래저래 채팅하다보면 어느새 공대가 결성될 것이고 당당하게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편하게 앞에 사람을 따라가기 해놓고, 오그리마 지붕에서 지금까지 찌질이들과 키보드 싸움을 하면서 연마해오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보도록 하자. 트롤레이드가 일어나는 건 어떠한 공식이 있거나 이유가 있는 건 아니다. 단지 와갤러들이 할거 없이 죽치고 앉아있거나 혹은 어떤 애가 지질한 행동을 하던 정말로 신컨을 보여주어서 칭송을 받던 혹은 단순한 웃음을 주었다는 이유로 트롤레이드의 대상이 된다.


결론

어린 시절에 하얀 연기를 내뿜으면서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던 소독차를 벌레마냥 따라다니던 꼬마 애들을 기억하는가? 단순히 코찔찔이며 애들을 따라다니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냐고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생각을 비우고 열심히 달리기 했던 그때를 떠올리면서 웃음이 일어나지 않는가?

트롤 레이드를 통해서 무언가 진지한 의미를 얻을 필요는 없다. 단지 이것은 하나의 또 다른 게임을 즐기는 방법이고 갑갑해진 속을 후련하게 풀어낼 수 있는 하나의 계기 일 것이다. 이럴 때가 아니면 언제 집단 속에 숨어서 속 시원하게 쌍시옷을 뱉어내 볼 수 있겠는가? 익명성이라고 하나 그 게임 내에서 마저 존재하는 사회와 커뮤니티에 과감히 반기를 든 것이 바로 이 더럽고 정체를 알 수 없는 트롤들이다. ‘친구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라고 누가 말했던가, 트롤레이드는 게임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문화까지는 못한다고 해도,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놀이거리라고 할수있을것이다. 어느새 게임 내에서도 반복적인 평판작업과 일일퀘를 하다 보노라면 그러한 갑작스러운 플래시몹이야 말로 진정한 게임을 즐기는 방법일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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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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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뼈로 와갤 유명인사가 된 김소멸의 비밀스러운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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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실 이것보다는 군대괴담이 더 무서웠다능.. 'ㅅ';;

http://gall.dcinside.com/list.php?id=wow_new1&no=3254358&page=1&search_pos=-3227967&k_type=0100&keyword=%EA%B4%B4%EB%8B%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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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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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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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믿고 있나요 ?
Posted by 트롤


이곳에 올라오는 모든 '글' 대한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글만-_-;
이곳에 스크랩하거나 제가 올리는 모든 이미지, 동영상, 음악중에서는 퍼오는것도 있기 때문에 그런자료가 저작권상 문제와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할 여부가 있을시에는 알려주시면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ㅅ'

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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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놀이

Wow/wow 짤방 2008/04/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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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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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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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미안해요

찌질이들 2008/04/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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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게이의 폐해
Posted by 트롤